
[후기] 대구여성노동자회 제21차 정기총회
2026년 2월 7일 토요일, 대구여성노동자회 제21차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순서는 여는마당, 총회, 뒤풀이 총 3부로 진행되었습니다.

1부 여는 마당에서는 소모임 <소행> 회원들과 함께 '바위처럼'의 노래와 춤을 배웠습니다.




총회 참석자들과 서로 인사 나누기를 진행했습니다. '각자의 2025년의 표현하는 사진'과 '2026년에 가져가고 싶은 가치'를 자기소개와 함께 나눴습니다.

많은 분들이 대구여성노동자회의 총회에 따뜻한 마음으로 축사를 보내주셨습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지명희 공동대표님,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에서 영상으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는 대구여성노동자회 전 대표이신 김영숙(바람) 회원이 힘찬 축사를 보내주셨습니다.

2부 총회에서는 25년 활동 보고가 진행되었습니다. 활동 영상을 함께 보고 활동가 바다, 토리가 보고를 진행했습니다. 중간중간 회원들이 참여한 행사의 이름을 퀴즈로 맞추며 즐겁게 보고를 마쳤습니다.
26년 사업계획 안은 활동가 바다, 토리, 라원이 분야별로 보고를 진행했습니다. 활동계획(안)과 예산(안)이 승인되었습니다. 기타 안건으로는 총회 참석률을 높이기 위한 총회 시간 변경에 대한 의견 조사와 3.8 여성대회 공지가 이어졌습니다.

2부 총회를 마치기 전 대구여성노동자회에서 진행하는 '소모임 줄줄이 말하기 퀴즈'를 진행했습니다. 활동가 라원이 사회를 보고 회원들이 소모임의 이름을 맞추고 있습니다.

3부는 엘라 회원이 준비한 맛있는 김치찜과 음식들로 즐거운 뒤풀이가 이어졌습니다. 김치찜이 너무 맛있어서 다음 여성노동자회 원데이클래스로 요리 교실이 열렸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이어서 회원들과 서로의 유용한 물건들을 나누는 <여노당근마켓>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옷과 가방 등 실용적인 물건들이 많아 회원들이 모두 열띤 가위바위보를 했답니다.

2026년을 시작하는 대구여성노동자회의 총회에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힘차게 성평등 노동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후기] 대구여성노동자회 제21차 정기총회
2026년 2월 7일 토요일, 대구여성노동자회 제21차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순서는 여는마당, 총회, 뒤풀이 총 3부로 진행되었습니다.
1부 여는 마당에서는 소모임 <소행> 회원들과 함께 '바위처럼'의 노래와 춤을 배웠습니다.
총회 참석자들과 서로 인사 나누기를 진행했습니다. '각자의 2025년의 표현하는 사진'과 '2026년에 가져가고 싶은 가치'를 자기소개와 함께 나눴습니다.
많은 분들이 대구여성노동자회의 총회에 따뜻한 마음으로 축사를 보내주셨습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지명희 공동대표님,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에서 영상으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는 대구여성노동자회 전 대표이신 김영숙(바람) 회원이 힘찬 축사를 보내주셨습니다.
2부 총회에서는 25년 활동 보고가 진행되었습니다. 활동 영상을 함께 보고 활동가 바다, 토리가 보고를 진행했습니다. 중간중간 회원들이 참여한 행사의 이름을 퀴즈로 맞추며 즐겁게 보고를 마쳤습니다.
26년 사업계획 안은 활동가 바다, 토리, 라원이 분야별로 보고를 진행했습니다. 활동계획(안)과 예산(안)이 승인되었습니다. 기타 안건으로는 총회 참석률을 높이기 위한 총회 시간 변경에 대한 의견 조사와 3.8 여성대회 공지가 이어졌습니다.
2부 총회를 마치기 전 대구여성노동자회에서 진행하는 '소모임 줄줄이 말하기 퀴즈'를 진행했습니다. 활동가 라원이 사회를 보고 회원들이 소모임의 이름을 맞추고 있습니다.
3부는 엘라 회원이 준비한 맛있는 김치찜과 음식들로 즐거운 뒤풀이가 이어졌습니다. 김치찜이 너무 맛있어서 다음 여성노동자회 원데이클래스로 요리 교실이 열렸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이어서 회원들과 서로의 유용한 물건들을 나누는 <여노당근마켓>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옷과 가방 등 실용적인 물건들이 많아 회원들이 모두 열띤 가위바위보를 했답니다.
2026년을 시작하는 대구여성노동자회의 총회에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힘차게 성평등 노동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