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6일, 2025 후원행사가 사무실이 위치한 평리동에서 있었습니다. 소박하지만 한가위처럼 풍성하고 다양한 메뉴로 준비했는데요. 다들 맛있게 잘 먹고 느긋하게 행사를 즐기고 가셔서 뿌듯했답니다. 행사장에는 지난 1년간 대구여성노동자회 회원의 재능기부로 진행한 ‘미술로 만나는 나’ 작품도 전시되었는데요. 참여한 회원들의 마음의 성장과 치유를 엿볼 수 있었어요. 후원과 참여로 만든 ‘성평등노동 술술 풀리는 날’ 사진으로 만나 보실까요?











2025 후원행사를 준비하면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게 되었어요. 윤석열 정부가 갑자기 민간고용평등상담실을 없애고 직접 운영으로 바꾸면서 여성노동자를 밀착지원하는 상담체계가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23년 ‘서로가 서로의 지지대로’ 후원행사부터 24년 ‘여성노동자 으라차차’, 올해 ‘성평등노동 술술 풀리는 날’까지 지역의 많은 연대의 힘으로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그 힘으로 직장에서 여성노동자들이 겪는 성희롱, 괴롭힘, 부당해고 등을 지원하며 상담도 이어올 수 있었구요. 12.3 내란사태부터 파면까지 123일, 광장에서 지치지 않고 깃발을 들기도 했습니다. 마침내 새로운 정부에서 민간고용평등상담실 복원이 국정과제에 포함되었습니다. 짧은 시간 많은 일들이 우리를 거쳐갔습니다. 여러분들의 연대와 응원이 없었다면 외롭고 힘들었겠지요?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앞으로도 민간고용평등상담실 완전한 복원과 확대를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고자 합니다.
광장에서 외쳤듯 우리의 목소리가 다시는 사라지지 않도록,
서로의 지지와 연결로 성평등노동 술~술 풀리는 날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지난 9월 26일, 2025 후원행사가 사무실이 위치한 평리동에서 있었습니다. 소박하지만 한가위처럼 풍성하고 다양한 메뉴로 준비했는데요. 다들 맛있게 잘 먹고 느긋하게 행사를 즐기고 가셔서 뿌듯했답니다. 행사장에는 지난 1년간 대구여성노동자회 회원의 재능기부로 진행한 ‘미술로 만나는 나’ 작품도 전시되었는데요. 참여한 회원들의 마음의 성장과 치유를 엿볼 수 있었어요. 후원과 참여로 만든 ‘성평등노동 술술 풀리는 날’ 사진으로 만나 보실까요?
2025 후원행사를 준비하면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게 되었어요. 윤석열 정부가 갑자기 민간고용평등상담실을 없애고 직접 운영으로 바꾸면서 여성노동자를 밀착지원하는 상담체계가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23년 ‘서로가 서로의 지지대로’ 후원행사부터 24년 ‘여성노동자 으라차차’, 올해 ‘성평등노동 술술 풀리는 날’까지 지역의 많은 연대의 힘으로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그 힘으로 직장에서 여성노동자들이 겪는 성희롱, 괴롭힘, 부당해고 등을 지원하며 상담도 이어올 수 있었구요. 12.3 내란사태부터 파면까지 123일, 광장에서 지치지 않고 깃발을 들기도 했습니다. 마침내 새로운 정부에서 민간고용평등상담실 복원이 국정과제에 포함되었습니다. 짧은 시간 많은 일들이 우리를 거쳐갔습니다. 여러분들의 연대와 응원이 없었다면 외롭고 힘들었겠지요?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앞으로도 민간고용평등상담실 완전한 복원과 확대를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고자 합니다.
광장에서 외쳤듯 우리의 목소리가 다시는 사라지지 않도록,
서로의 지지와 연결로 성평등노동 술~술 풀리는 날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